| 새마을부녀회 하계환경안내소 개소 내달 17일까지 23일간 운영, 환경정화 등 활동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
| 2011년 07월 29일(금) 0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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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영암군지회 박말희야 사무국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김일태 군수, 김연일, 유호진, 김영봉, 김점중, 김철호, 유영란 군의원, 전갑홍 영암군사회단체협의회장 등 외빈과 최인옥 새마을운동영암군지회장, 이만호 새마을지도자영암군협의회장, 김성대 전 새마을운동영암군지회장, 서명진 군서면 새마을 부녀회 협의회장 등 11개면 협의회 회장 및 부녀회장 등 회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박희림 영암군새마을부녀회장은 식사에서 “환경정화 뿐 아니라 항상 친절하고 입소문마케팅을 통해 영암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최인옥 새마을운동영암군지회장은 격려사에서 “지역에서 외면당하는 새마을운동은 가치가 없다. 청결과 질서로써 환경개선소를 운영해 다시 찾고 싶은 영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일태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새마을운동 구성원의 화합과 역할분담을 통해 영암의 미래를 위해 환경을 지키고 영암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해달라”고 말했다.
김연일 군의회 부의장도 “한번 오염된 환경은 되살리기 어렵다. 사전에 환경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새마을 부녀회가 매년 운영하는 ‘하계환경안내소‘는 올해에는 7월 26일부터 8월17일까지 총 23일간 운영하게 된다. 26일은 군부녀회 집행부에서 운영하고 7월27일과 28일은 영암읍 부녀회에서 운영하는 등 각 읍면별로 나누어 운영하게 된다. /장장대 기자
회원들은 휴가철을 맞아 영암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건전한 피서문화 정착을 위해 자연정화활동과 관광홍보안내, 무료급수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이날 새마을 부녀회는 녹색생활화 실천운동에 새마을지도자가 적극 앞장서고 동참하는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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