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출신 소설가 김광욱씨 소설집 ‘천사의 나팔’ 출간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11년 07월 29일(금) 03:46
영암 출신 소설가 김광욱씨가 소설집 ‘천사의 나팔’(사진)을 펴냈다.
소설가 김광욱은 영화잡지 시나리오 신인공모에 당선되었고, 우리문학 시 추천작가이며, 문학세계 소설 신인상과 공로상, 광주문학상을 수상한 중견 작가다.
그가 이번에 펴낸 소설집 ‘천사의 나팔’은 단편소설을 묶은 모음집. ‘천사의 나팔’을 비롯해 ‘남풍’, ‘부도’, ‘매미가 다시 울 때까지’, ‘길가의 민들레’ 등 작가 특유의 향토성 짙은 감각과 예민한 감수성이 돋보이는 13개 작품을 실었다.
김광욱씨는 이들 작품을 통해 평이하고 맺힘없는 문체로 엮어가는 단편소설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고, 특히 고독한 영혼들을 위한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풀내음 펴냄, 값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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