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피해 농가돕기 지원활동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11년 08월 12일(금) 09:10
농어촌공사 영암지사, 주변정리 및 풀베기 등 봉사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하상수)는 지난 6월말부터 7월초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도포면 영호리 김성재(74)씨 농장을 방문해 우사 주변 정리와 농장 주변의 나무고정 및 풀베기 작업 등을 실시하는 등 대민지원활동을 벌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장마철 내린 비로 농경지가 침수돼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의 조기복구를 위해 실시한 지원활동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와 빠른 안정을 찾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뤄졌다.
하상수 영암지사장은 “현재 지사 자체적으로 재해대책반 및 농업기반시설 긴급점검반을 구성해 피해농가의 추가피해 방지와 피해지역의 신속한 후속조치 등의 방법을 통한 조기 복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취약지구에 대한 사전조사를 통해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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