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 오브 소울’ 앙콜 공연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11년 09월 30일(금) 10:12
지난달 27일 월출산 기찬랜드 토요콘서트에 초대되어 영암지역에서는 최초로 특별공연을 가진 남성 3인의 전문연주그룹인 팝페라팀 ‘브릿지 오브 소울’(Bridge Of Soul)이 앙콜공연을 갖는다. 다음달 8일 도갑사에서 열리는 도선국사 문화예술제에서다.
월출산 도갑사와 (가칭)비선장학회(회장직무대리 김재관)에 따르면 오는 10월8일 신라의 4대 고승이자 풍수의 대가인 도선국사의 정신을 이어받기 위한 ‘도선국사 문화예술제’에 군민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따라 팝페라팀 ‘브릿지 오브 소울’(Bridge Of Soul)이 특별 초청, 공연을 갖는다.
10월8일 오후 6시부터 열리는 산사음악회에서는 ‘브릿지 오브 소울’을 비롯해 이은하, 신효범, 윤태규, 양혜승 등 다수의 가수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음악과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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