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나되는 날…

신북·미암·시종면민의 날 행사 성황”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11년 10월 07일(금) 09:08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신북면과 미암면, 시종면 등지에서 면민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9월 30일 열린 제26회 신북면민의 날 및 경로잔치는 신북초등학교에서 면민, 향우, 주요인사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신북면자원봉사회 이영숙(56) 회장이 신북면민의 상을, 김소진(45·신북면 갈곡리)씨가 효부상을 수상했다.
10월 1일 열린 제14회 미암면민의 날 행사는 미암초교 실내체육관(미암관)에서 면민, 향우, 주요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면민의 상에 신원철(45·시흥시 거주), 효행상에 김종현(52·춘동리)씨가 선정됐다.
김훈(58)씨는 공로패를, 임정숙(57)씨는 감사패를 받았다.
이에 앞서 지난달 30일 시종중학교에서 열린 제9회 시종면민의 날 행사에서는 신재철씨가 면민의 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조오근, 김애심씨가 각각 효행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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