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무료 바우처 생태관광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
| 2011년 10월 21일(금) 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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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장훈)는 지난 12일 전남장애인협회영암군지회 소속 장애인 80여명을 대상으로 ‘공감 남도문화가 어우러진 월출산국립공원 기행’ 무료 바우처 생태관광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무료 바우처 생태관광은 월출산의 정보 및 동식물 관련 체험을 할 수 있는 월출산탐방안내소와 천황 조각공원을 관람하고,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생태적으로 우수한 순천만을 탐방하는 코스로 진행됐다.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영산강유역환경청, 광주 전남 녹색기업 및 일반기업과 바우처 후원 협약을 맺어 후원금을 지원 받고, 지역의 사회적 취약계층(다문화 가정, 소외계층 어린이, 장애인, 노약자 등)에게 무료 바우처 생태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에는 영암 왕인대학 노인(120여명), 다문화가정(40여명) 등에 대해 운영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영암 관내 장애인들(80여명)을 대상으로 제3차로 운영한 것이다.
무료 바우처 생태관광은 전국의 국립공원에서도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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