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1대회” 도민 성원에 감사 박 지사 담화, 모터스포츠산업 미래성장동력 육성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
| 2011년 10월 21일(금) 09:33 |
박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브리핑룸에서 발표한 담화문을 통해 “국민과 관람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F1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도민들께서 어렵지만 일단 시작한 일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 주고 도의회를 비롯한 지역사회 각계의 성원, 후원기업의 참여가 큰 힘이 됐다”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또 “대회를 개최하며 도 공직자들의 능력과 헌신, 도민들을 비롯한 국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았다”며 “무엇보다 도민들이 가장 낙후된 전남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국제대회를 열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긍심을 갖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박 지사는 이어 “포기하거나 도전하지 않는다면 실패는 없겠지만 결코 성공을 만들어낼 수 없다. 전남은 남이 하지 않은 일에 도전해야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소신을 갖고 국내에서는 생소하고 낯선 F1대회를 시작해 여기까지 왔다”며 “앞으로 도민들의 공감 속에 미개척 분야인 모터스포츠 산업을 선점해 낙후에서 탈피하는 또 하나의 성장동력으로 삼자”고 강조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