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6회 군민의 날 행사 내일 개막 바우제, 국화축제, MBC축하쇼 등 다채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
| 2011년 10월 28일(금) 08:52 |
제36회 영암군민의 날 행사가 29일부터 30일까지 성대하게 개최된다.
행사가 시작되는 29일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월출산국립공원 천황사 바우제단에서는 영암군산악회가 주최하는 월출산바우제가 열려 국태민안과 영암 발전, 군민 안녕, 군민화합과 단결, 산악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이어 오후 3시에는 제5회 왕인국화축제가 개막, 23일간 일억송이 국화향기를 내뿜게 된다. 또 오후 5시부터 군민회관에서는 ‘월출인 고향의 밤‘ 행사가 열려 재경향우회(회장 이종대)를 비롯한 경향각지의 영암향우회와 각 읍면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대거 참여, 고향의 정을 나누며 화합을 다진다.
오후 7시에는 영암실내체육관에서 현숙, 강진, 오로라 등 인기 가수들이 총 출동하는 목포MBC 특집 축하쇼가 전야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군민의 날인 30일에는 영암실내체육관에서 퓨전타악 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10시30분부터 기념식이 개최된다. 식전행사에 이어 영암군민장학금 기탁식이 열리고 군민헌장 낭독 등 공식행사에 이어 군민의 상 시상식 등이 열려 영암군민의 자긍심과 화합을 고취하게 된다.
특히 이번 군민의 날 행사에는 출향 향우회는 물론 해외 인사들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군 이미지를 한 층 더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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