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선수단 도민생활체육대회서 우수한 성적

단축마라톤 1위, 족구 3위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11년 10월 28일(금) 09:37
‘전남의 꿈 하나로! 광양의 빛 세계로’ 라는 주제로 지난 25일부터 사흘동안 광양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23회 전남도민생활체육대회’가 27일 막을 내렸다.
제15회 전남도민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도민생활체육대회에는 22개 시군 2만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정식종목과 민속경기종목 등 모두 23개 종목에서 고장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지난 25일 실내체육관에서 결단식을 갖고 출전한 영암군선수단(단장 하덕성 영암군생활체육협의회장)은 21개 종목에 선수 179명, 감독·코치41명, 임원 59명 등 모두 279명이 참가해 남자단축마라톤 1위, 족구 3위, 테니스 게이트볼 궁도가 4강에 오르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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