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후주택 고쳐주기 나눔봉사 농어촌공사 영암지사, 사회공헌 봉사활동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
| 2011년 10월 28일(금) 0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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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지사는 이번 농어촌 노후주택 고쳐주기 사업 대상자를 영암군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기초생활수급자이며 혼자 살고 있고, 생활능력이 부족한 대상자에 대해 영암지사는 집 안방, 보일러, 씽크대 등을 교체하고, 입식부엌으로 수리해 주었다.
여름철 농어촌 노후주택 고쳐주기사업에 이어 두 번째로 노후주택 고쳐주기 사업 사랑 나누미 봉사활동에 참여한 영암지사 직원들은 집 주변에 있는 물건을 정리하느라 구슬땀을 흘리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하상수 영암지사장은 “노후주택 고쳐주기를 통한 이웃과의 나눔 경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내년에는 더 많은 대상자를 선정, 장애인 및 홀로 생활하는 분들에게 편안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사회봉사단은 정을 나누던 작은 틀에서 벗어나 어려운 지역민들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누자는 뜻을 모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복지공동체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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