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상수도사업 추진중 ‘이상무’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11년 11월 18일(금) 00:09
시종·도포면 광역·지방상수도 관로연결 1단계 연말 완공
군이 주민들의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해 추진중에 있는 지방상수도사업이 원활한 공정을 보이고 있다.
총 3단계 사업으로 추진 중인 지방상수도사업에는 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된다.
1단계 사업으로 4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된 군서면 월곡리 일원 한국수자원공사 광역상수도 송수관로에서 군 지방상수도 관로를 연결하는 연장 400m 관로는 올 연말이면 완공된다.
1단계 사업이 마무리 되면 시종면과 도포면 주민들은 더욱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2단계 사업으로 사업비 31억원을 투입해 군서면에서 도포면까지 7.1㎞에 이르는 송수관로 매설공사를 올해 안에 착공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내년에는 최종 3단계로 잔여 송수관로 4.2㎞ 및 시종면 월송리에 3천t 규모의 배수지를 건설할 예정이다. 모든 사업이 완료되면 시종면 63개마을을 비롯한 신북면 17개 마을, 도포면 33개 마을 주민들에게 생활용수 공급확대는 물론 급수구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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