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부모 모국문화교실 큰 호응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
| 2011년 11월 25일(금) 09:56 |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인숙)은 지난달 5일부터 지난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12회에 걸쳐 학부모 모국 문화교실을 열었다.
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해 추진된 모국문화교실은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의 강사 6명이 모국문화를 소개하고, 그 나라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는 교육을 통해 어느 해보다 풍성한 교육으로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영암초교 등 10개교 360여명의 학생들의 학교로 강사들이 직접 찾아가며 실시한 이번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여성들은 가르치는 자긍심을 느끼고, 학생들은 이웃 나라의 문화를 몸소 체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의미있는 교육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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