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천652억286만3천원 규모 3회 추경 확정 2회 추경대비 4억4천여만원 감소 자립도 25.16% 편집국장 기자 yanews@hanmail.net |
| 2011년 12월 23일(금) 10:05 |
군의회는 22일 예산결산심의특별위원회를 열어 군이 제출한 총 3천652억286만3천원 규모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정리추경)을 심의, 대봉감 관련 예산 6천여만원과 예술인촌 창작관 건립 관련예산 1천500여만원 등 8천500여만원을 삭감, 23일 열릴 본회의에 넘겼다.
제3회 추경예산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액 3천656억4천337만5천원 보다 4억4천51만2천원(0.12%) 줄어든 것이다. 일반회계는 제2회 추경보다 0.04% 감소한 3천279억3천292만3천원이며, 특별회계는 0.84% 감소한 372억6천994만원이다.
군에 따르면 일반회계 세입규모는 3천279억3천292만3천원으로, 이 가운데 지방세는 543억3천600만원, 세외수입은 281억5천887만원, 지방교부세는 1천194억7천491만6천원, 재정보전금은 35억1천465만3천원, 국·도비 보조금은 1천224억4천848만4천원으로 편성됐다.
이에 따른 군의 재정자립도는 제2회 추경예산 대비 0.2% 늘어난 25.16%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3천279억3천292만3천원으로 제2회 추경예산 3천280억5천945만7천원 대비 1억2천653만4천원이 줄었다.
분야별 증감내역을 보면 증액된 분야는 농림해양수산분야는 5.47%로 46억7천481만1천원, 교육분야는 1억8천300만원, 산업 및 중소기업분야 2억2천923만2천원, 수송 및 교통분야 8억5천433만8천원 등이다.
반면에 감소된 분야는 일반공공행정분야 1억7천784만5천원, 공공질서 및 안전분야 4천469만6천우너, 문화 및 관광분야 31억9천452만7천원, 환경보호분야 221만1천원, 사회복지분야 8억8천131만3천원, 보건분야 1억2천432만1천원,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 6천989만7천원 등이다.
특별회계 세출예산은 공기업특별회계가 제2회 추경예산 대비 9천506만8천원 증액된 312억9천564만2천원이며, 기타특별회계는 4억904만6천원이 감액된 59억7천429만8천원이다.
편집국장 기자 ya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