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방한용품 나눔행사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
| 2011년 12월 30일(금) 1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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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우체국(국장 김민석) 집배원 365봉사단은 구랍 28일 추운 겨울을 맞아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무의탁 독거노인들을 방문,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겨울이불 나눔행사를 벌였다.
집배원들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영암읍 역리 258번지 김용단 할머니 등 10세대에 겨울이불, 전기요, 겨울내복 등 방한용품을 전달,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집배원들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돌보미 서비스 행사를 통해 “고향에 근무하게 되어 포근한 마음입니다.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즐거운 행복나눔시간을 보내게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면서 “2012년도에도 꾸준히 시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지역민과 동고동락하는 우체국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우체국은 매월 소년소녀가장과 결식아동을 후원하고 있으며, 집배원 봉사단체인 ‘꿈과 사랑을 전달하는 행복나눔 1365운동 메신저’를 통해 지역내 외롭게 생활하는 독거노인을 매일 방문, 안부묻기를 하는 등 지역민에게 다가가는 우체국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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