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해맞이 축제 및 시무식 이모저모 “승천하는 흑룡의 기세처럼 희망도 용솟음치길…”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
| 2012년 01월 06일(금) 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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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사회단체들 2일 시무식 갖고 새해 업무 시작
2012 임진(壬辰)년 영암호 해맞이축제가 1일 오전7시부터 삼호읍 호텔현대 야외광장에서 군민과 관광객 등 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영암문화원(원장 신태균)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새해맞이 희망 한마당, 군민안녕 기원 대북 울림, 신년 메시지 및 희망풍선 날리기, 신년 복떡 자르기(시루떡) 및 세시음식 나누기(떡국 나눠먹기) 등으로 이어져 참석자들 모두 새해 덕담을 나누며 새출발을 다짐했다.
짙은 안개와 흐린 날씨 때문에 아쉽게도 일출을 감상하지는 못했지만 참석자들은 새해 소망월 메시지 쓰기(대자보), 셀프카페운영, 신년 소원지 쓰기, 고구마 구워먹기 체험 등을 통해 축제를 만끽하기도 했다.
한편 군은 2일 오전 왕인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2012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에 앞서 김일태 군수와 박영배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들은 이날 오전 8시 영암공원 내 충혼탑을 참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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