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철씨 청년비례대표 국회의원 최종후보 선정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12년 03월 02일(금) 09:51
영암 출신 박은철씨가 민주통합당 4·11총선 청년비례대표 국회의원 최종후보 16명에 선정됐다.
민주통합당은 최초 신청인원 389명 중 1차 심사(서류 동영상 에세이)를 통해 116명을 선발했고 2차 면접심사에서 48명의 후보를 걸러낸 다음 2박3일의 청년정치캠프를 통해 지난달 26일 16명의 후보자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명단에는 박은철 전 전남대 총학생회장(전남 30대 남), 김광진 민족문제연구소 전남동부지부 사무국장(전남 30대 남) 등 광주·전남 출신 후보 2명이 포함됐다.
16명 중에서 당선가능권의 비례대표 순번을 받게 될 최종 4명은 100% 선거인단 투표로 선발된다.
선거인단 투표는 오는 9-11일 사흘간 인터넷과 모바일 상에서 1인1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투표 참여 대상은 만 19-35세 청년으로, 투표를 원하는 사람은 7일까지 웹페이지(www.rockparty.kr)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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