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면 신학리와 서호면 금강리를 연결하는 680m의 신금대교가 개통됐다. 신금대교 개통으로 그동안 서호면을 중심으로 한 서부권과 시종면을 중심으로 한 동부권 주민들이 영산강을 사이에 두고 연결다리가 없어 겪어야 했던 불편이 해소됨은 물론 농산물 수송 등 원활한 물류흐름에도 큰 도움을 주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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