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한우가 하나가 될 수 있게 노력할 것” 이맹종 한우협회 영암군지부장 취임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
| 2012년 03월 30일(금) 11:24 |
![]() |
제4대 임정균 지부장 이임식을 겸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영암군의회 박영배 의장과 김연일 부의장, 전남도의회 강우석·손태열 의원 등을 비롯한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신임 이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우리의 한우를 지켜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영암한우가 과거 이유가 어떠하든 현재 녹색한우와 매력한우의 양존대립관계에서는 더이상 성장할 수 없는 만큼 후계인력들이 인정적으로 지역축산을 영위할 수 있고 성정할 수 있는 한우산업여건을 한우협회가 앞장서 조성함으로써 영암한우가 하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회장은 이어 “회원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한우산업의 정보교류를 활발히 함으로써 영암에서 한우를 사육하고 있는 농가들이 한우협회에 가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갖도록 회원 화합과 신규 우수회원 가입유도에 힘쓰겠다”면서 “이를 위해 한우 가격정보를 매 5일 장마다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서호면 소산리 출신인 이 회장은 현재 영암축협 이사를 맡고 있으며, 한농연 서회면 회장, 한농연 영암군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또 영암군지제장애인협회 후원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