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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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민신문 유튜브영암향교(전교 오수근)가 지난 6월 19일 제2회 ‘향교마당음악회’를 개최하고 전통문화와 현대 공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5월 29일 열린 1회 공연에 이어 마련된 행사로, 특히 ‘2026 영암국가유산야행’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돼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공연은 출연진과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열린 무대로 꾸며졌으며, 공연장 곳곳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이어지는 등 시종일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공연에 앞서 오수근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1회 음악회 ...
문화/생활 이승우 기자2026. 06.26영암향교(전교 오수근)는 지난 5월 29일(금) 제1회 ‘향교마당음악회’를 개최하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마당 공연의 새로운 장을 선보였다. 2026년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오후 5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행사는 출연진과 관객이 한데 어우러져 시종일관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먼저 공연 한 시간 전부터 펼쳐진 체험부스에서는 오미자차와 과일컵 세트 맛보기, 도어벨과 솟대 만들기, 강정과 베이커리 시식 등으로 알차게 꾸며져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공연 시작 전 오수근 전교는 ...
문화/생활 이승우 기자2026. 06.0538대 영암향교(전교 오수근)가 장의(掌議) 임명장 수여식과 고유례(告由禮)를 거행하고 선현의 뜻을 계승하며 지역 유학의 산실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지난 5월 22일 열린 이날 행사에는 상임장의 7명을 비롯해 총 63명의 장의가 참석했으며, 임명장 수여식과 장의 교육, 고유례 순으로 진행됐다. 오수근 전교는 인사말에서 “시대 변화 속에서도 선현의 도와 향교의 전통을 보전하는 일은 우리 모두의 책무”라며 “향교는 장의 여러분들이 이끌어가는 만큼 향교를 사랑하고 운영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
문화/생활 이승우 기자2026. 05.28영암향교(전교 오수근)가 교육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2026년 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향교의 소리, 시대를 잇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좌와 판소리·가야금 교육, 향교마당음악회 등을 펼치기로 한 것이다. 인문학 강좌는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일반인과 유림들을 대상으로 명륜당에서, 판소리 교육은 매월 첫째·셋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역시 일반인과 유림들을 대상으로 명륜당에서 진행된다. 또 가야금 교육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향교장의와 여...
문화/생활 영암군민신문2026. 04.29‘인구 5만76명’ 郡政에 전문임기제 등 대폭 증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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