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협의체에서는 산림교육 프로그램 안전관리, 현장 위험요소 점검 및 개선방안, 폭염예방 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폭염 시 행동요령, 그늘·휴식시간 확보, 수분섭취, 응급처치 등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은 “산림교육에 참여하는 참여자와 산림교육 전문가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폭염을 비롯한 다양한 안전위험에 대비해 정기적으로 협의체를 운영하고, 안전한 산림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승범 기자 ya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