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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은 현대삼호중공업 인근에 있던 민원사무실을 삼호터미널 2층으로 이전한데 따라 열렸다.
이 의원은 이날 개소식에서 20여년 전 처음 무안군 현경면에서 농촌활동을 했던 경험을 소개하며, “그 때 어려운 농촌의 현실을 절감했던 것이 영암군의원으로서 보다 더 열심히 일하도록 하는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 축하를 위해 자리를 함께한 김준일 삼호읍장과 황성오 삼호농협 조합장, 김상일 삼호읍 이장단장 등은 그동안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해온 이 의원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면서 “민원사무실이 지역주민들 가장 가까운 곳에서 농민, 노동자들의 애환을 달래주는 장소로 자리매김 되기를 축원”했다.
지난 2012년 총선 비례후보 부정선거 이후 내홍을 겪던 통합진보당을 탈당한 이 의원과 진보정의당 당원들은 지난 1월15일 진보정의당 영암군지역위원회(위원장 서기봉) 창립식을 진행한데 이어 이날 이 의원 민원사무실을 개소함으로써 2014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명실상부한 진보 대표정당으로 매김하기 위한 전열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