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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회 회장을 비롯해 유동윤 부회장, 황남석 총무, 관계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이날 삼성중공업 하유태 전무와 자리를 함께하고 “조선 해양 건설 풍력 및 전기전자 등의 사업분야에서 세계 최고를 지향하고 있는 삼성중공업이 조선 해양 풍력사업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대불산단 입주기업의 경영난 해소에 직접 참여해 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
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 임원진들은 특히 “대불산단은 도로와 항만이 인접해 있고 대형구조물을 제작해 운반하는데 있어 전국의 국가산단 가운데 가장 용이한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소개하고, “수년간 조선블럭 제작을 통해 해양과 풍력사업분야에 기술력을 확보하는 등 기술적 노하우와 저비용, 고효율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이에 따라 “대불산단 입주기업들은 넓은 공장부지와 기반시설을 확보하고 있어 삼성중공업이 발주하는 조선 해양 풍력사업분야의 과업을 100% 책임 완수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삼성중공업과 대불산단 입주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의지를 경영에 반영해 주기를 간곡히 요청”했다.
김일태 군수,
영암테크노폴리스 방문
김일태 군수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둔 지난 2월7일 글로벌 경기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철강경기가 악화되면서 불황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대불산단 입주업체들을 방문해 노동자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