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읍 중앙로 번영회(회장 김인순)는 지난 2월2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일시장 사거리에서 정광덕 영암부군수, 장동연 영암교육장, 김한남 영암문화원장, 이정훈 영암읍장, 임향숙 달마지회 회장 등 기관사회단체장과 상가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영암읍 상가번영 기원제를 가졌다.
이날 기원제는 월출산 산신에게 영암읍민의 무병장수 행복과 중앙로 상인들에게는 장사가 잘 되게 해달라는 고사를 시작으로 영암문화원 풍물패의 지신밟기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국희 기자 njoa@hanmi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