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이번 현장체험은 공직자들의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수시책을 개발해 군정에 접목함으로써 지역발전을 이끌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현장체험은 20년 이상 군정발전을 위해 성실하게 일해 왔으나 해외연수경험이 없는 직원들(10명)의 사기진작에도 크게 기여했다.
특히 연수 참가자들은 민선5기 군정비전과 역점시책들을 참고해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과제와 체험지역을 사전에 설정, 조사했다.
이를 통해 계림지역의 감 생산과 곶감 가공공장 등을 비롯해 서가 재래시장, 관암동굴 모노레일, 양강사호 야경 등 농산물 생산유통과정과 관광개발 관련 체험을 했다.
체험을 마친 직원들은 “동료 직원들과 타국에서 함께 했던 즐겁고 뜻 깊은 시간들을 잊을 수 없으며 더욱 열심히 일해서 군정 발전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이국희 기자 njoa@hanmi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