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대회조직위원회가 오는 10월 영암 F1경주장에서 열리는 F1국제자동차경주 한국대회를 앞두고 최상의 숙식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3월30일까지 F1 지정업소 일제 정비에 나선다. 정비대상 F1 지정업소는 지난해 F1대회 때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시설, 친절한 서비스로 좋은 평을 받았던 F1호텔 141개소, F1레스토랑 131개소, F1클럽과 바 20개소 등 모두 292개소다. 조직위는 이번 일제 정비를 통해 F1대회를 비롯한 각종 크고 작은 대회, 동호회 관계자 및 F1경주장을 이용하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