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지역자활센터 새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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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지역자활센터 새 둥지

저소득층 자활지원서비스 제공 만전

영암지역자활센터(센터장·이삼행) 입주식 행사가 김일태 군수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 관계자와 사회복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27일 자활센터 신축건물(영암읍 새동네길 22-1)에서 열렸다. 신축사무실은 대지면적 565㎡에 연면적 396.3㎡ 지상 2층 규모로 사무실, 교육장, 상담실 등 자활사업추진을 위한 효율적인 구조로 지어졌다.
이삼행 센터장은 “적극적인 사업추진으로 저소득계층의 자활자립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소득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지역자활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1년 7월 문을 연 지역자활센터는 청소, 자원재활용, 영농사업, 가사간병서비스, 집수리 등 저소득층의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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