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물 사업장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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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물 사업장 합동점검

군은 지난 3월28일까지 관내 염산, 가성소다 등 유독물 등록 사업장 6개소를 특별점검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환경부, 고용노동부, 전라남도, 영암군, 한국환경공단, 소방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유독물 전문기관이 합동 점검반을 편성, 취급시설의 안전관리 실태와 사고시 위기관리 대체계 등을 중점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결과 관내 유독물 사업장은 화학폭발사고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유독물 관리기준을 준수하고 있었고, 방제계획을 자체적으로 수립해 비상 사고에 대비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유독물 관련 시설에 대해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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