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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영암여고는 농어촌 학교로는 드물게 5년 연속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할 가능성이 커졌으며, 낭주고와 영암전자과학고는 개교 이래 첫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하게 되는 큰 경사를 눈앞에 뒀다.
영암여고는 그동안 ‘동백진학프로젝트’라는 중장기 진학지도방향을 설정, 내실 있는 진학지도를 해온 결과 2007년부터 2010학년도까지 4년 연속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했으며, 고려대 등 서울소재 4년제 대학과 지방 국립대에 많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다.
서영암 명문고로 발돋음하고 있는 낭주고도 24시간 공부방 운영 등을 통한 최적의 학습 분위기 조성에 나서 서울 등 주요대학 합격생을 대거 배출한데 이어 이번 쾌거를 거두게 됐다. 특히 한양은 그동안의 모의고사 성정을 감안할 때 무난히 최종합격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자과학고 장군의 경우 끊임없는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전 과목 내신 1등급을 받았으며, 워드프로세서 1급 등 6 개의 자격증까지 취득,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국희 기자 njoa@hanmir.com
2026.01.0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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