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풍년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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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

올해도 풍년들녘

영암들녘에 추수가 한창이다. 쌀값하락, 재고누적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벼는 알알이 영글어 고개를 숙이며 대풍(大豊)을 예고한다. 30일 군서면 도갑리 들녘에서 농민 최연진(31)씨가 콤바인을 이용해 벼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변중섭 기자 jusb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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