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체협의회, 농산물판매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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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협의회, 농산물판매 앞장

추석전 수도권서 3천여만원 판매수익

영암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영심)가 추석 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대도시에서 ‘한가위 우수 농특산물 판매행사’를 개최, 영암 우수농특산물 홍보와 판매에 앞장섰다.
양천구청 초청으로 20여명의 군 여성단체협의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15,16일 2일간 양천공원에서 실시한 판매행사에서는 3천여만원의 판매수익을 올렸다.
판매행사에는 양질의 황토와 맑은 맥반석 암반수로 맛과 영양이 풍부한 달마지쌀을 비롯해 태양초 세척고추와 오색잡곡, 황토고구마, 영암배 등 영암지역 농산물의 탁월한 품질과 우수성 과시해 수도권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또 양천구 아파트단지 부녀회와 영암군 여성단체협의회가 도농상생과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으며, 앞으로 매년 정기적인 영암농산물 판매행사 개최를 약속하기도 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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