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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구급대원에 대한 폭언 및 폭행사고에 대한 군민 공감대를 확산하겠다는 목적으로 열렸으며 참석자들은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영암소방서에 따르면 구급대원 폭행사고는 주로 만취상태의 취객 및 환자, 보호자 등에 의해 이뤄지고 있고, 사례 또한 날로 증가추세에 있는 등 심각한 지경이다.
이에 따라 현재 각 소방서는 폭행 피해사실 증거 확보 등을 위해 녹음기를 배치하는가 하면 차량용 영상 블랙박스를 설치하고 119 구급대원들을 대상으로 사고예방과 대처요령에 대한 교육도 강화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군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담보로 활동하고 있는 119구급대원들에게 폭행이나 위협을 가하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며 “현장에서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 대원들에게 불미스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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