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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는 지난 10일 새벽 2시께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목포기독병원 중환자실에 사경을 헤메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인 하이(23, 베트남)씨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신협FC 축협FC 가람FC 중고등부 등 4개 팀이 참가했다.
특히 이날 대회에서는 한국을 직접 찾아온 하이씨의 부친(45)에게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금일봉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대회는 현대삼호중공업의 협조와 영암군의회 김철호 의원(민주당, 삼호)의 도움으로 열렸으며, 회원들은 2천여만원에 달하는 하이씨의 병원비 마련을 고민하고 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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