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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는 쉬는 날 틈틈이 시간을 내어 폐품을 수집해 모은 돈으로 10일 영암군청 주민생활지원과에 23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 등의 생필품을 기탁했다.
최씨는 1993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래 독거노인에 대한 봉사활동을 비롯해 매년 아름다운 선행을 하고있어 주위 사람들로부터 많은 찬사받아왔다.
최복동씨는 “사랑과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만큼 보람된 것도 없다. 모두들 어려워 하지 말고 조그만 것부터 나눔을 시작하여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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