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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찬회에서는 김성환 광신대 교수가 ‘뇌가 들려주는 행복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서 행복 감성 지수 높이기와 격려를 통한 아이들의 자신감 키워주기 등을 강조했다.
이어 각 어린이집 대표들의 우수 사례 발표와 레크레이션이 이어져 영유아 보육을 위한 고품격 정보 공유는 물론 화합과 소통의 기회를 열어가는 새로운 장을 만들었다.
영암군보육시설연합회 이금자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36개 어린이집의 모든 교사와 종사자들이 그동안 영암의 미래를 밝혀줄 영유아를 보육해온데 대해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면서 “우리 모두가 보육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한마음 한뜻으로 어린이집 근무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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