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을 만들어 보자’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강좌는 금육교육을 받을 기회가 적은 소외지역 어린이들에게 어렵게만 생각했던 경제를 체험으로 재미있게 배워 금융과 경제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곽경구 소장은 “조기에 형성된 경제습관이 평생을 좌우할 수 있는 만큼 올바른 경제습관을 갖도록 이런 강좌를 자주 개최해 소외지역 어린이들에게 기초적인 경제생활 지식을 심어주는데 정보문화센터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군 정보문화센터는 20여개의 다양한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개발, 실시해 군민들로부터 영암군 정보문화의 산실이자 군민의 면학 공간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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