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교육희망연대 출범
검색 입력폼
 
지역사회

영암교육희망연대 출범

두 단체 통합… 김평호 상임대표 선출

영암교육의 희망과 비전을 위해 열정과 사랑으로 올곧은 의지와 실천을 다짐한 ‘영암교육희망연대(상임대표 김평호)’가 닻을 올렸다.
영암교육희망연대는 20일 오후 5시 영암문화원 공연장에서 창립총회 및 출법식을 갖고 “교육은 백년대계이며 영암의 미래는 교육에 있다”고 천명하고, 교육 희망의 불씨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연계와 소통으로 올곧은 의지와 실천을 다짐했다.
한편 비슷한 시기에 창립을 준비하던 두 단체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여론에 따라 지난달 ‘영암교육희망연대’라는 명칭으로 통합됐다.
한편,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김평호 준비위원장을 상임대표로선출했으며, 공동대표에 정영주, 전성원씨를 선출했다. 또 이날 총회에서는 영암교육희망연대의 규약을 인준했으며, 10명의 운영위원과 2명의 감사를 각각 선출했다.
김평호 상임대표(사진)는 출범사에서 “영암교육희망연대는 꾸준히 걸어가서 승리하는 거북이처럼 꾸준하고 내실있게, 민주적이고 자율적인 활동을 펼쳐 영암 공교육에 도움이 될수 있는 사회단체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영암교육 현실을 여과없이 진단하고 분석하여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제안하고 이를 실천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하고, “학부모와 교직원, 군민, 기관과 사회단체가 연계와 소통을 통해 해결 의지를 다지고 함께 나서자”고 당부했다.
이날 선출된 운영위원은 김영기, 김영태, 김평호, 문 희, 오용진, 전성원, 전의홍, 정영주, 조원국, 영암교육지원청 노조위원장 등이다. 또 감사에는 이삼행 손민원씨가 선출됐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