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출신 공직자 모임 ‘영공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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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출신 공직자 모임 ‘영공회’ 정기총회

재경 영암군 공직자들의 모임인 영공회(회장 배용태) 정기총회가 지난 20일 서울시 종로구 계동 산내리한정식에서 김일태군수, 유선호의원, 이종대 재경향우회장, 군 실과소장,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배용태 행정안전부 지방분권지원단장을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했다.
배 회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영공회원간 인적네트워크를 확고히 구축해 회원 상호간 친형제처럼 상부상조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모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 회장은 이어 “민선 4기 김일태 군수 취임 이후 고향 영암은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며 “특히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 왕인국화축제, 기찬랜드 개장, 한옥건축박람회 등 문화관광상품 개발로 연중 관광객이 영암을 찾고 있으며, 본 예산이 4천억대를 바라보는 웅군으로 도약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공직자들이 한데 뭉쳐 고향 발전에 앞장서 나가자고 당부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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