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포면 이장단 사랑의 쌀 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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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도포면 이장단 사랑의 쌀 효행

도포면 이장단(단장 조만성)이 기금을 마련,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쌀을 각 마을에 전달해 귀감이 되고 있다. 이장단은 지난 20일 자신들의 활동비를 절약해 모은 돈으로 구입한 쌀 20kg들이 26가마를 도포면장에게 기탁, 각 마을에 배포해 줄 것을 부탁했다.
도포면 이장단은 그동안 행정과 면민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주민들의 화합과 의견 수렴에 앞장서는 등 중요한 임무를 솔선 수행해 오면서 자신들의 수당을 좋은 일에 쓰기 위해 고민 끝에 반상회를 통해 이같이 결의하고 실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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