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 박흥빈 단장 불우이웃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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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삼호 박흥빈 단장 불우이웃돕기

삼호읍 지역자율방재단 박흥빈(53) 단장은 올해 손수 벼농사를 지어 수확한 백미 30포대(20㎏들이, 시가 100만원 상당)를 지난 21일 관내 망산리 망산마을 김맹심씨(71)등 어려운 이웃 30세대에 전달했다. 박 단장의 이번 선행은 사회복지 안전망의 사각지대에서 있으면서도 법과 제도적인 규제로 수혜를 받을 수 없어 어려움에 처한 차상위계층 가운데 하루하루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베풀어져 귀감이 되고 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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