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신년인사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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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신년인사회 성황

영암군이 주최하고 JCI영암청년회의소(회장 김형곤)가 주관한 ‘2011년 영암군민 신년인사회’가 7일 호텔현대에서 열렸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군민의 행복과 군발전을 기약하는 이날 신년인사회는 기관·사회단체장, 공직자, 주민, JC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이날 김일태 군수는 “신묘년은 성장과 도약의 중요한 한 해로서 지역발전의 호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군민들과 함께라면 절망도 희망이 되며 기적을 일으킬 것이다.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군수는 또 “민선 4기와 5기는 기적의 드라마 같은 일들을 추진해온 것은 7만 군민의 힘이라 생각한다”며 “농업과 문화관광, 지역개발과 군민복지 등 참으로 많은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왔다”고 말하고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금년에는 믿음을 주는 군정,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으로 최고의 영암군으로 탈바꿈시켜 나갈 것” 다짐했다.
한편 박영배 군의회 의장의 신년사를 대신한 김연일 부의장은 “군의회는 올해도 지역발전과 군민 복지증진을 위해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서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성대 JC특우회장은 덕담과 더불어 “지난 1년은 군민간의 대립과 갈등, 반목이 어느때보다 많았던 한해였다”며 “이를 반성하고 신묘년 새해에는 배려와 소통으로 영암발전과 따뜻한 사회 건설에 나부터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변중섭 기자 jusb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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