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열 전남도 종합민원실장 사회복지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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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열 전남도 종합민원실장 사회복지시설 위문

전남도 종합민원실 최영열 실장(영암 출신) 등 직원들은 지난 26일부터 전통명절인 설을 맞아 영암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소로전문요양원(영암읍)과 영암노인전문요양원(덕진면), 영암참사랑요양원(신북면) 등 3곳과 5·18 민주화 유공자인 덕진면 오쌍금씨와 신북면 김용덕씨 등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격려했다.
최영열 실장은 “유난히 추운 올 겨울날씨로 인해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많은 어르신들이 어렵고 불편하신 점이 많을 것”이라고 위로하고, “공직자를 비롯한 사회각층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가져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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