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인의 자존심을 살릴 주권 찾기에 함께 합시다’라는 제하의 성명에서 영암군사회단체협의회는 “목포-광양 고속도로는 목포가 아닌 영암에서 시작된다는 점에서 ‘영암-순천 고속도로’로 명칭부터 바꾸는 것이 영암인의 주권찾기의 시작”이라고 선언했다.
영암군사회단체협의회는 또 “영암군의 관광활성화로 지금 영암을 찾는 관광객이 20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며 “그런데도 나들목을 계획하지 않은 것은 국토해양부와 도로공사측의 한심한 작태”로 비난하며 군민들의 적극동참을 호소했다.
전갑홍 회장은 “영암인의 주권회복이 걸린 나들목 개설을 위해 군민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본격적으로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3 08:27
공식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