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행도씨, 전남 4-H연합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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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도씨, 전남 4-H연합회장 당선

2011년도 전남4-H연합회를 이끌어갈 회장에 이행도(28세,사진)씨가 선출됐다.
지난달 28일 22개 시군 5천여명의 4-H회원을 대표하는 임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남 4-H연합회 연말 총회에서는 이씨를 제55대 연합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임원진을 선출했다.
영암매력한우 영농조합법인 이양수 회장의 장남인 이행도 회장은 한국농업대학을 졸업하고, 지난 2004년부터 4-H회원으로 활동을 시작한 이래 올해로 8년째 활동을 하고 있다.
이 회장은 그동안 영암군에서 문화부장, 부회장, 회장, 전남도 4-H연합회 과제부장, 감사 등 임원을 역임했다.
이 회장은 “21세기 영농의 주역으로서 4-H활동 이념을 통해 배우고 익힌 지식과 자신감으로 친환경 기술농업을 솔선 실천해 모든 회원들이 미래의 전문 농업인이 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며 당선 포부를 밝혔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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