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농협 조합원자녀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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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삼호농협 조합원자녀 장학금 지급

삼호농협(조합장 황성오)은 지난 11일 조합원들의 자녀인 초·중·고·대학생 등 44명에게 모두 230만원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삼호농협은 조합원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농업·농촌에 대한 자부심과 조합원 자녀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며, 농촌사회의 우수학생 양성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촌 여건에서 조합원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
삼호농협은 이밖에 임직원이 하나되어 2010년 10월 산물벼 2천300톤을 수매해 가격 인상분인 5천600만원을 환원해 주었고, 수탁으로 매입한 485톤은 4만원에 매입해 2011년 1월 일반벼 시세차액 40kg당 6천500원씩 모두 7천90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등 농촌의 선도자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성오 조합장은 “앞으로도 각종 환원 사업에 힘쓰며 항상 어려운 농촌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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