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은 지난 19일 시종면 옥야리 마한문화공원 내 남해신사에서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남해신사 춘계대제(大祭)를 봉행했다.
이번 대제(大祭)에는 초헌관 박종선 전 군의원과, 아헌관 김재성 산림조합장, 종헌관 김영봉 군의원 등 15명의 제관이 나라의 평안과 지역민의 무사안녕을 위해 봉행을 헌작했다.
한편 남해신사 제사는 국가가 일정한 규정을 정해 관여했던 국가차원의 제사로 주제자의 선정은 물론 제사시기, 제사참여집단, 봉헌물에 대해 국가가 관여했던 큰 제사로 알려져 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26.01.03 06:16
공식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