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신사 춘계대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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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남해신사 춘계대제 봉행

나라의 평안과 7만 군민 무사안녕 기원

강원도 양양의 동해묘와 서해의 황해도 풍천의 서해신사와 함께 우리나라 3대 해신제 중 하나인 남해신사 대제(大祭)가 봉행됐다.
군은 지난 19일 시종면 옥야리 마한문화공원 내 남해신사에서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남해신사 춘계대제(大祭)를 봉행했다.
이번 대제(大祭)에는 초헌관 박종선 전 군의원과, 아헌관 김재성 산림조합장, 종헌관 김영봉 군의원 등 15명의 제관이 나라의 평안과 지역민의 무사안녕을 위해 봉행을 헌작했다.
한편 남해신사 제사는 국가가 일정한 규정을 정해 관여했던 국가차원의 제사로 주제자의 선정은 물론 제사시기, 제사참여집단, 봉헌물에 대해 국가가 관여했던 큰 제사로 알려져 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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