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기업 장순기 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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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기업 장순기 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제6회 삼성기업 장순기 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달 31일 영암읍 공설운동장에서 11개 읍면 26개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힘써 온 김석균 영암군 게이트볼 연합회장이 공로패를 수상했고, 덕진면지회 채유복 회원이 대회 최고령 참가상인 장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대회는 삼성기업(주) 장순기 회장의 지역사랑과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2006년 덕진면 게이트볼장 준공을 기념해 첫 대회를 시작해 읍면당 1개 팀씩 출전해 대회를 치렀다.
3회 대회부터는 영암읍 공설운동장으로 장소를 옮겨, 읍면당 2-3개팀씩 참여하는 사실상 영암군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 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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