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청년 100인포럼’ 창립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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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영암청년 100인포럼’ 창립총회

지역현안 진단, 민주적 해결방안 모색키로

‘영암 청년 100인 포럼’ 창립총회가 지난달 26일 오후 5시 월출산관광호텔에서 열려 공식출범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이순호·조재준 공동대표와 각 읍면 대표 및 감사, 자문위원들이 모였다.
이들은 개방·민주·상호존중의 원칙을 준수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토론활동을 통해 지역문제를 진단하고 그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나아가 이를 군민과 공유함으로써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또 영암 청년 100인 포럼의 자문위원으로 김재원 교수(대불대 기획처장), 김경조 교수(초당대), 최영수 교수(대불대, 전 목포포럼상임대표), 이경태씨(현 목포포럼 상임대표), 박세용 교수(성화대), 신대운씨(광주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등이 참여했다.
유선호 국회의원과 강우석 도의원, 김연일 군의원 등은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조재준 공동대표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군민과 공유해 지역사회 발전과 개개인의 발전이 함께하는 모임, 서로 존중하고 화합을 최우선으로 포옹하며 어떤 단체와도 교류하고 힘든 난관이 있다해도 열린 마음으로 활발한 토론을 통해 거침없는 항해를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원 교수는 격려사를 통해 “든든한 영암 청년들이 있어 기쁘다”면서 “영암 청년100인포럼이 해야 할 일이 많은 만큼 지역을 위한 봉사단체로서 큰모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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