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목동 어머니연합회 영암 방문
검색 입력폼
 
지역사회

서울 양천구 목동 어머니연합회 영암 방문

서울 양천구 목동아파트 어머니 연합회원 50여명이 지난 5일 전남 제1의 친환경 고장인 영암을 찾았다.
영암군생활개선회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삭막해지는 도시와 농촌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영암의 친환경 농산물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원들은 6일까지 1박 2일간 영암에 머물며 친환경농업체험관과 영암통합RPC를 방문해 친환경농산물의 생산과정을 직접 접하고 기찬랜드와 왕인박사유적지, 기찬묏길 등 영암의 유명 관광지를 견학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