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농협 부녀회장단 목욕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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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신북농협 부녀회장단 목욕봉사

신북면에 거주하는 100여명의 노인들이 봄맞이 무료 온천욕을 즐겼다.
신북농협(조합장 이정기,부녀지도 이옥)과 신북농협 부녀회장단(단장 이영숙)은 지난달 28일 지역 노인들에게 목욕봉사를 실시하고 속옷 및 따뜻한 점심까지 제공하는 등 효사랑과 봉사정신을 실천했다.
관내 50개 마을을 망라한 신북농협 부녀회장단은 매년 틈틈이 기금을 모아 노인들의 건강 및 청결을 위해 매년 ‘따뜻한 손길 사랑나눔 목욕나들이’라는 주제로 월출산관광호텔에서 목욕봉사를 실시하고있다.
이영숙(57) 단장은 “목욕봉사를 하면서 오히려 노인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있으며 앞으로도 봉사할 수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많이 실천하고 싶다”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니 모든 일에 활력이 넘치는 것 같다”고 웃음을 지었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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