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한우 우수성 과시
검색 입력폼
 
지역사회

영암한우 우수성 과시

지난해 1등급 이상 출하율 전국 ‘2위’

지난해 영암한우 1등급 이상 출하율이 86.17%로 전국 자치단체중 ‘2위’를 기록하며 영암한우의 우수성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영암축협(조합장 서도일)에 따르면 축산물품질평가원의 평가에서 2010년 1등급 이상 출하율에서 강원도 횡성 86.28%에 이어 영암이 86.17%로 평가대상 전국 203개 자치단체에서 2위를 차지했다.
영암은 지난해 총 3천877 두를 출하했으며, 이중 1등급 이상이 3천341 두 86.17%를 기록했다. 또 1+이상 출하율도 2천360 두 60.87%를 기록해 1위인 경남 김해(61.3%)에 이어 2위 달렸다.
영암축협 서도일 조합장은 “영암 축산농가들이 우수한 종축 관리와 계통출하, 사양관리의 선진화 등을 위해 힘쓴 결과”라고 평가하고 “영암축협은 올해도 미등록된 송아지의 기초등록비를 지원,인공수정료 지원 등 축산농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변중섭 기자 jusby@hanmail.net

오늘의 인기기사